블로그에 올릴게 없다고 이런걸 올리고 있다니....
택배 도착.
문제집 몇 권과 엄마가 부탁한 CD와 함께 들어있던...싸이의 5집
이게 얼마만의 정규앨범...?

늠름한 자태
찍는데 얼굴이 다 비춰서 힘들었음ㅋ.
내 손가락은 참..

19세....
저 딱지가 신경쓰이지 않기 시작한게 언젠지 기억도 안난다
디오씨나 싸이에게 유독 많은 19금 앨범은 항상
엄마와 함께가서 사곤했지..
근데 이젠....ㅋ.....

뒤에 보이는 내 방바닥이 부끄럽다. 더럽진않음T T


종이로 대충 만들어진 케이스인줄 알았는데 (ex.샤이니..제발 종이 케이스는 그만)
자석으로 되어있어서 열고 닫기 좋다..
근데 열면 저 띠꺼운..얼굴이....

CD마저 내 스타일... 깨알같구나

무심코 뒷 면을 봤다가 삿대질 당함. 모자쓴 사람은 누구지

양현석이다...가까이서 보니 더 무서움. 근데 똑같애...가운데 잇몸까지도ㄷㄷ

예쁜 꽃 싸이로 마무리...
세부 내용은 구입하면 알지롱
노래 리뷰도 올리려 했는데 귀찮아서 미루겠다
노래 리뷰도 올리려 했는데 귀찮아서 미루겠다
태그 : PSY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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